6년 만에 다시 마리아신설 난임 병원을 찾은 이야기 (with 냉동 배양 배아 이식 준비)
5년 만에 다시 난임 병원 문을 열었다. 신설동 마리아병원, 이원돈 대표원장님 진료실 앞. 문고리를 잡는 손이 조금 떨렸다.2021년, 이곳에서 이원돈 원장님께 시험관 시술을 받고 1차 만에 성공해서 지금의 아들을 만났다.그때의 설렘과 긴장이 아직도 생생한데, 다시 이 문을 열게 될 줄은 몰랐다. 그 후 둘째에 대한 생각은 늘 오락가락했다. “한 명으로도 충분하다”는 마음과 “그래도 한 번 … 더 읽기